기사 메일전송
세종고용복지+센터, 12월 14일 준공식 가져 - 사업비 172억원, 지하 1층 지상 8층 … 250명 근무 예정
  • 기사등록 2016-11-24 11:35:07
기사수정

세종고용복지+센터, 12월 14일 준공식 가져

사업비 172억원, 지하 1층 지상 8층 … 250명 근무 예정

일자리ㆍ복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청춘조치원 사업 탄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설립하는 세종고용복지+센터가 내달 준공된다.

 

▲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의 브리핑 모습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신도심과 조치원 원도심의 균형발전의 기반이 될 세종고용복지+센터가 12월 14일 준공식을 갖는다.”며 “옛 시청부지에 들어서는 SB프라자와 함께 조치원읍 활성화에 핵심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조감도

센터 2~3층에 고용노동부의 고용센터, 여성가족부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보건복지부의 지역자활센터가 들어선다.

 

▲ 위치도

또 시의 일자리 업무를 기획ㆍ총괄하는 일자리지원계와 복지지원팀을 통합한 고용복지통합센터를 운영, 시민들이 고용·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5층 사무공간은 한국폴리텍IV대학 세종분원을 유치해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한다. 그동안 세종에 직업훈련기관이 없어 대전, 청주 등 인근 지역 훈련기관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문제를 해결할 전망이다.

 

현재 입주기관이 확정되지 않은 4층, 6~8층 사무공간은 11월중 공개입찰을 통해 내년 2월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11-24 11:35:0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