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한국국제퀼트협회 대전지회전 열려
퀼트 보급, 일반동호인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 제공하는 자리마련
천조각을 하나하나 이어서 엮은 퀼트 이야기가 펼쳐졌다.

2016 한국 국제 퀼트협회 대전지회전이 오는 30일까지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10층 갤러리에서 200여전의 소품을 전시 판매한다. 사진-박향선기자.
2016 한국 국제 퀼트협회 대전지회전이 30일까지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10층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퀼트을 사랑하는 한국국제퀼트협회 대전지회가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가 3회째맞는 전시회로 퀼트을 보급하고 일반동호인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을 제공하는 자리을 마련한다.
이 전시회에서는 그동안 16명의 회원들이 한땀 한땀 준비한 200여점의 소품을 전시판매한다. 전시작품은 벽걸이를 비롯하여 가방, 파우치, 액자, 키홀더, 장지갑, 반지갑, 인형, 액자등의 소품들이다.
고영규지회장은 “정성들여 작품을 완성하여 출품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내년에는 좀더 다양한 작품들을 10월경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