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서, 보람파출소 개소식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지난 5일 주민에게 보다 좋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보람파출소』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치안서비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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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경찰서, 보람파출소 개소식 개최 |
그동안 한솔파출소에서, 보람파출소 관할 지역을 담당하고 있었으나 보람동의 증가하는 치안수요와 파출소 부재에 따른 주민의 치안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개소되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보람파출소 신설로 주민들의 치안불안을 해소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역에 필요한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보람파출소 개소식을 갖게 됨으로써 보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4대 사회악 근절은 물론 다양한 창구를 마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람동 630-4에 위치한 보람파출소 부지는 932㎡, 지상2층으로 14년 10월 착공하여 약 2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 총 12명의 직원이 1대의 순찰차로 대평동, 보람동, 소담동, 반곡동 외 4개 리에서 약 1만명의 치안을 담당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