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민의 숙원사업인 아트센터 설계비 2억5천 국비 확보하고 본격 시동 걸었다
내년에 설계 완료하고 본격 공사시작 19년까지 1000석 규모 아트센터 준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한 결과 총 3,4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아트센터 설계비 2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17.말 실시설계 및 설계 완료, 19년말 완공을 목적으로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도시민에게 풍부한 공연문화를 제공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복합공연장을 건립하여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건립될 아트센터는 지난 예비타당성조사(10.7 ∼ 10.12)에서 대극장 700석으로 계획 수립되었으나 1200석의 아트센터 필요성이 대두되어 에비타당성 재조사(14.4 ~ 15.11)를 시행하였으나 16년9월 1,000석으로 협의 완료 하였다
아트센터는 세종시 나성동 문2-1블록 일원(2-4생활권)에 대지 35,780㎡, 연면적 14,630㎡(지상 3, 지하 1)으로 2019년말 준공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