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면 주민자치위, 12명 바리스타 됐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의 2급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 회원 12명이 5일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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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급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 회원 12명이 5일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

▲ 전의면 주민자치위, 12명 바리스타 됐다.
주민자치위는 지난 8월`2급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을 개설해, 지역민의 큰 호응 속에 진행했다.
합격한 이 모씨는 “자격증 취득으로 창업의 기회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호 위원장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