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전의면 주민자치위, 12명 바리스타 됐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의 2급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 회원 12명이 5일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 2급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 회원 12명이 5일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 전의면 주민자치위, 12명 바리스타 됐다.

주민자치위는 지난 8월`2급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을 개설해, 지역민의 큰 호응 속에 진행했다.

 

합격한 이 모씨는 “자격증 취득으로 창업의 기회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호 위원장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12-08 12:10:0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