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2016년 세종자활한마당 행사가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조치원읍 수정웨딩홀에서 `2016년 세종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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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가 지난 16일 조치원읍 남리 소재 수정웨딩홀에서 2016년 세종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 |
세종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성웅)와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성욱) 주관으로, 자활사업 종사자의 사기와 근로의욕을 고취했다.
올해 제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활사업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두레마을 황현중씨와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 유봉열씨가 시장 상을 수상했다.
또 참여시민의 다양한 활동과 자활사업의 성과를 담은 동영상 상영과 사업보고 및 공동체 놀이마당도 진행됐다.
한편, 세종지역자활센터는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로 부터 인센티브를 지원 받았다.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세종지역자활센터와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에서 ▲세차사업 ▲청소사업 ▲택배사업 ▲밑반찬사업 등 16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