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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3년 연속 선정 - 공주시와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공동 추진
  • 기사등록 2017-02-23 16: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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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3년 연속 선정

공주시와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공동 추진

국비 16억원 등 총 23억원 투입… 관광‧문화자원 개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진하는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 구축´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다.

1

운주산성

2

개미고개

3

세종시립

민속박물관

4

비암사

5

연기대첩비

6

마곡사

7

동혈사

8

교과서

박물관

9

유계화가옥

10

김종서

장군묘

11

대통령

기록관

12

세종

호수공원

13

영평사

14

세종보

선착장

15

공주

한옥마을

16

공산성

17

송산리

고분군

18

신관공원

선착장

19

고마나루

나루터

20

무령왕릉

21

은개골

나루터

22

국립

공주박물관

23

석장리

유적지

24

충남

산림박물관

▲ 사업 현황도

세종시는 2015년 `세종‧공주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 2016년 `금강 르네상스 조성사업´에 이어 2017년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 구축`이 채택되면서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 구축사업´은 세종시와 공주시가 연계한 협력 사업으로 총사업비 23억원 중 1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2019년까지 진행한다.

 

세종시는 공주시와 함께 ▲선사-삼국-고려 등 시대별 역사탐방 브랜드 개발 ▲역사․문화체험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프로그램 과 태그 안내판 등 ICT 융복합 소프트웨어 개발 ▲역사탐방 코스와 생태 숲놀이터․문화재 발굴 체험세트장 등 체험인프라 정비를 추진한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지금까지의 눈으로 보고 지나치는 관광에서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융복합 시대별 역사 체험 관광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문화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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