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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방문보건사업 확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인식을 높이고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방문보건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 기사등록 2017-03-16 14: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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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방문보건사업 확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인식을 높이고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방문보건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세종시보건소는 생활습관의 개선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방안으로 경로당별로 1개의 사업으로 운영하던`힐링실버 방문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만성질환 고위험군이 다수 분포한 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4개 사업(영양, 구강, 운동, 만성질환)을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프로그램명

내 용

건강한 저염실버밥상교실

·노년기 나의 식생활 점검 및 노인

식생활 지침 알아보기

·염분섭취와 관련된 질환 교육

·저염식이 교육

9988뼈튼튼 운동교실

·낙상의 원인과 사고 예방 교육

·무릎관절 통증관리를 위한 관절맛사지

·하체 강화를 위한 근력운동

한울타리 마당

·알자! 내 혈압!

·혈당 Down, 건강 Up!

·혈관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건강한 이, 우리마을 으뜸이

·노인구강의 특징과 올바른 구강관리

·올바른 틀니 관리

또한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자와의 연계를 통해서 가정방문대상자와 취약지역 경로당에 대한 사업을 확대한다.

 

지난 해 격월로 방문하던 것을 올해부터 매월 1회 방문하여 횟수와 방문대상자 수(가정 312→345명, 경로당 145→158개소)를 늘릴 계획이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그동안 소외됐던 지역주민들이 보다 쉽게 질환별 집중질환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과 방법을 다양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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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3-16 14: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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