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서,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정례회의 가져
학교폭력 `ZERO´ 분위기 조성을 위한 문화체험 논의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지난 29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17년도 3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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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경찰서는 이번 정례회의를 통해 세종시 관내 학교・학생 수가 급격히 증가 하면서 학교폭력에 대한 효율적 대응 방안으로 `청문위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체험 교실´을 실시하여 새로운 청소년문화 창출에 힘쓰기로 결정하였다.
`청문위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체험 교실´은 청문위・경찰・경찰동아리・학교 등 밴드 구성을 통해 종합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종시 內 사회적 분위기 조성하고 또래지킴이(경찰동아리・명예경찰)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문위・경찰・또래지킴이와 멘토-멘티 구성 공연 등 문화체험 실시, `청문위´ 중심의 民・警・學 소통의 장을 마련 한다는 것이 주된 요지이다.
유용철 청문위 위원장은 “청문위는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청소년 문화개발´ 창출에 노력하여 청소년이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시청・교육청・지역사회・학부모와 소통을 강화하여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