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영평사로 소풍 오세요
어린이의 달 5월 마지막 영평사에서 가족과 힐링하고 추억도..
구절초와 산사음악회로 유명한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영평사(주지 환성스님)에서 2017년 세시풍속 단오제 행사를 5월27일 12시 점심공약을 시작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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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평단오제는 세시풍속인 창포물 머리감기(수건지참), 단오(선) 부채 만들기, 물총놀이&물풍선 던지기, 그네뛰기, 널뛰기, 공기놀이, 투호놀이, 줄다리기,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가족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준비하고 세종시민을 맞을 만반의 준비를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젋은도시 아이들이 많은도시(25%)인 세종시민을 위한 특별공연으로 단오 민요제, 어린이 장기자랑, 단오 먹거리(12:00~17:30), 떡 매치기, 단오 연꽃차 시음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고즈넉한 산사의 평화로운 풍경과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또한 가족 나들이로 대신 하여도 손색없는 소풍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