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통공사 1004번 버스 12대 운행개시.
장군면, 반석역 05시50분 첫차~23시10분 막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민의 질 높은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달 세종도시교통공사를 출범 시키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열악한 지역에 광역버스 12대를 투입하고 26일 05시 50분부터 운행을 시작하였다.

1004번 버스 운행 첫날 첫번째 손님이 첫마을 6단지 앞에서 승차하고 있다.
세종시는 버스노선을 확정하면서 시민전체의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고 우선 수요가 많은 지역을 선정하여 노선을 확정하였으나 점차적으로 대중교통을 확충하여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대중교통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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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공사 송인국 본부장은 세종시민의 대중교통 이용불편이 완전히 해소되는 날까지 점차적으로 대중교통을 확충하여 시민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며 시민을 위한 시민의 대중교통서비를 전국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려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교통공사로 거듭날 것을 약속하였다.
특히 세종시 모든 교통행정을 총괄하는 장민주 교통과장은 운행전 노선점검 및 모든 분야를 직접 챙기는 열정을 보이며 운행 첫 날 새벽에 출근하여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열정을 보이는 등 세종시 대중교통의 미래를 밝게하였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1004번 버스는 직원들의 3주간 친절도 및 노선교육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전국 최초의 안심벨 설치와 임산부, 노약자석을 배치하는 등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