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동, 지역복지현장탐방 교육
세종시 아름동행정복지센터가 30일 아름동복컴에서, 한국복지인력개발원 주최 `2017년 지역복지현장탐방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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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현장 탐방 |
이날 아름동 탐방은 전국 지차체 시군구 복지공무원과 민간인, 세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유진 맞춤형복지팀장의 아름동 복지허브화 우수사례 발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상호 위원의 현장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 강석란 간사가 `복지공동체 기능강화´라는 주제 발표도 진행했다.
이광태 센터장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복지현장탐방교육은 한국복지인력개발원 주최로, 전국 10개 시도, 13개 시ㆍ군ㆍ구의 복지공무원 등 50명이 지역복지 우수지역을 방문, 사례 공유를 통해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복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방문 지역은 세종시 아름동을 비롯, 전국 14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아름동은 제7기 과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