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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복숭아 판매전 허와실 - -아름동, 종촌동, 보람동, 고운동복컴에서 1,900박스 판매-
  • 기사등록 2017-08-01 13: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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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복숭아 판매전 허와실

-아름동, 종촌동, 보람동, 고운동복컴에서 1,900박스 판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복숭아 농가의 판로 확대 등을 위하여 판매 및 홍보에 나선 결과 아름동, 종촌동, 보람동, 고운동복컴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3,9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4개의 복컴에서 2일 동안 판매한 복숭아는 약 1,900박스로 하루 평균 한곳에서 약 240박스의 판매실적을 올려 성공적인 판매행사로 평가되지만 대전광역시 농협 하나로 마트(안영동)에서의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판매전은 5일동안 하루평균 60박스의 저조한 판매실적을 보여 복컴판매전과는 대조를 이루고 있다.

 

특히 농협하나로마트 복숭아 판매전은 농협 측에 판매금액의 10%로를 수수료로 지급하고 그나마 매장내 협소한 매대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세종시는 8월 6일까지 판매전을 연장하기로 하였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조치원 복숭아 판매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시간과 경비를 해마다 투입하여 진행하는 판매전보다는 모바일 등을 활용한 복숭아 판매로 영구적인 농가의 판매를 촉진하고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널리 알리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특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폭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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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1 13: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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