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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역전 앞 대한민국 명품거리로 변모 중 - -주변 상인들의 협조로 공사 순탄-
  • 기사등록 2017-08-07 14: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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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역전 앞 대한민국 명품거리로 변모 중

-주변 상인들의 협조로 공사 순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야심차게 진행중인 조치원 경관사업의 일환인 조치원로(역광장~조천교 743m), 새내로(효성병원~현대A 1,390m) 등의 중심가로 정비사업으로인한 교통혼잡 및 통행불편이 제기되고 있으나 지역상인들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공사가 한창이다.

 

 

중심가로 정비사업은 `16.10~17.11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11,368백만원이 투입되어 전선지중화사업, 노후 보도블럭 및 배수로 교체사업, 조치원로(시민회관사거리~역광장,390m)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을 진행 중이다.

 

현재의 조치원 역 앞 중심가로.

공사가 완료되는 올 연말쯤 조치원 중심가로 풍경.

 

중심가로 정비사업이 완료되는 올해 연말부터는 중심가로 일대 보수공사 및 굴착공사가 당분간 불허될 것으로 예상되어 다수공정의 공사가 몰리면서 통행차량과 통행시민에게 불편을 제공하고 있으나 사업이 준공되는 올 연말에는 변모된 중심가로가 조치원 발전을 견인하고 세종시의 명품거리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주변상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격려속에 9월 쯤이면 지금의 큰 공사들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며 준공또한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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