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유력시
-경남도 부지사 세종시행정부시장 오고 가고 맞 인사 예상-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전국 시·도 부단체장 인선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경호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54세 진주)가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순현 경남지사 권한대행과 맞 인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점쳐지는 한경호(청색 점퍼)세종시 행정부시장이 척척세종 기동반원들과 봉사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으로 류순현 경남도 행정부지사 임명될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빠르면 14일 늦어도 다음주에는 인사가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경호 행정부시장과 류순현 경남부지사가 자리를 맞교환하는 형태의 이번인사는 행안부의 미 발표속에 경남도 공무원 및 세종시 공무원들 사이에 급격하게 설로 확산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으로 유력시되는 現 류순현 경남도행정부지사는 1963년생으로 2009년 대전광역시청 기회관리실자을 거쳐 13년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정책관과 14년에는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을 지내며 현재 경남도 행정부시장으로 재직 중인 인물로 대전과 세종 및 경남도의 상생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