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회 조치원 복숭아 전국오픈볼링대회 개막 - -전국에서 볼링 동호인 700여명 참가-
  • 기사등록 2017-08-12 17:23:11
기사수정

제1회 조치원 복숭아 전국오픈볼링대회 개막

-전국에서 볼링 동호인 700여명 참가-

 

세종특별자치시 볼링협회(회장 김용갑)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하는 제1회 조치원 복숭아 전국오픈볼링대회가 2박3일의 경기일정으로 11일부터 조치원 송원볼링타운에서 열렸다.

 

 

특히 11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조치원 복숭아 출하시기에 맞춰 개최된 이번1회 대회는 멀리 강원도에서도 대회에 참가하는 등 전국에서 볼링 동호인 700여명(임원 포함)이 참가하여 2박3일간 3명이 한 팀이 되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호인간의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3명이 한 팀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부상으로 2,000,000만원이 시상되고 준우승 1,000,000만원, 3위 600,000만원, 10위까지는 각 200,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을 격려하기 위해 세종시민 팀에 한해서 별도의 시상으로 1위 500,000만원, 2위 300,000만원, 3위 200,000만원, 4위~5위에게는 각100,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일반부 개인전 또한 1위부터 3위까지 각 50만, 30만, 20만원의 시상이 주어지고 나머지 60위까지는 5만원의 부상 또는 지역특산품이 시상으로 주어진다.

 

조치원 복숭아 전국오픈볼링대회는 승패를 떠나 볼링을 범국민 생활체육으로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하고 볼링 동호인의 직접참여를 통한 체력향상을 도모하며 전국의 시도 참가를 유도하여 행정중심도시 세종을 중심으로 시, 도간 화합을 유도하는 한편 상생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올해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릴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2 17:23:1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