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수집운반차량 운행중 적재함에서 화재 발생
-인명피해 없이 5톤 운반차량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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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도로상에서 12일 오후 1시 30분경 폐기물수집운반차량(5톤 찝게차)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당국 추산 21,025천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완진 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날 사고는 폐합성수지를 싣고 청원에서 연동면 응암리 방향으로 운행 중 운전자가 후방을 주시하기 위해 사이드밀러를 확인 중 적재함에 적재된 폐합성수지 더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차량을 갓길에 세운 체 소방당국에 신고를 하였다.
화재는 약 30여분 만에 소방당국(동원인력 15명, 소방차량 6대)에 의해 완진 되었고 인명피해 없이 2천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완진 되었으며 자세한 사고원인은 현재 당국에 의해서 조사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