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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30일 호수공원에서 B-BOY배틀 합동공연 개최 - 도깨비 난장 OST 시민 참여 콘테스트`낮도깨비 춤판´도 펼쳐져
  • 기사등록 2017-08-16 17: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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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30일 호수공원에서 B-BOY배틀 합동공연 개최

도깨비 난장 OST 시민 참여 콘테스트`낮도깨비 춤판´도 펼쳐져

 

세종시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세종호수공원에서 2017 문화가 있는 날 `낮도깨비에게 홀린 마을 난장 – 힙합도깨비들의 열정´을 개최한다.

▲ 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B-BOY 배틀 합동 공연으로 진행될 `도깨비 판타스틱´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비보이 월드컵대회`배틀오브더이어´에서 우승한 힙합크루`LAST FOR ONE´과 화려한 디제잉을 선사하는 국내 최고의 여성 DJ 마르샤, 월드 챔피온 수상에 빛나는 비트박스팀 `잭팟´등이 참여해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또한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천여 명의 시민참여를 이끌어낸`마을이 몰려온다!´는 이번에도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하여, K-POP 댄스부터 랩까지 다양한 힙합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낮도깨비 행사 주제곡 인기에 힘입어 시민 참여 콘테스트`낮도깨비 춤판´도 개최한다. 사전에 선착순으로 15개 팀을 선정하고, 당일 대회를 통해 최고의 도깨비 3개 팀을 선발하여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그 동안 낮도깨비 OST 및 안무에 대한 문의 등이 많아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콘테스트를 준비했다”며 “행사의 취지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것인 만큼 낮도깨비 춤판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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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6 17: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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