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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통합방호훈련

 

 

육군32사단(사단장 정형희)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UFG훈련의 일환으로 22일 대통령기록관에서 민·관·군·경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하였다.

 

민간인으로 위장 침투한 적에의해 대통령기록관에 폭발물이 설치되고 청사경비대와의 총격전으로 청사경비대원이 제압된 상황에서 상황접수를 받은 세종대대가 폭발물 관련 전문가의 도움을 상급부대인 32사단에 요청하는 한편 인근지역의 중대를 긴급출동시키고 현장에 출동한 특임대에 의해 적군이 전멸하고 로봇에 의해 외부로 안전하게 이동된 폭발물로 추정되는 가방은 군의 X-RAY탐지에 의해 폭발물로 확인되면서 안전하게 폭발시키는 것으로 상황은 종료 되었다.

 

 

 

이번훈련은 유사시 민·관·군·경의 효율적인 합동공조체제로 적의 음모를 사전에 신속하게 무력화시킴으로서 혼란과 불안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실시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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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2 14: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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