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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세종시 이전에 대해 부정적 입장 표현 아니다! - -민심의 동향을 걱정한 것 뿐 부정적 입장 표현 아니다
  • 기사등록 2017-08-22 17: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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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세종시 이전에 대해 부정적 입장 표현 아니다!

-민심의 동향을 걱정한 것 뿐 부정적 입장 표현 아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이전´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는 일부언론보도에 대하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과 관련해, `국민 다수가 동의할지 의문´이라고 민심의 동향을 말한 것이며, 수도 이전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였다.

 

▲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세종시의장과 민생현장을 시찰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춘희 세종시장이 도담동 싱싱장터 앞에서.....[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총리는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옮기기 위한 개헌에 대해 “다수 국민이 동의를 해주지 않을 것 같다”, “(수도는)헌법재판소에서도 관습헌법이라고 했다”며 “국민 마음 속에 행정 기능의 상당 부분이 세종으로 가는 것까지는 용인하지만, 수도가 옮겨가는 걸 동의해줄까 의문”이라고 했다.

 

▲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세종시 강소기업을 방문하고 세종시 주문으로 세종시로고가 새겨진 전기 노면청소차의 깜찍함에 놀란 표정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낙연 총리가 휴일도 반납한 체 세종시 관내 김종서 장군 묘역을 방문......[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낙연 총리가 세종시 관내 6.25격전지인 개미고개를 방문하고 호국영령의 넋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정치행정수도 이전 여부는 국민의 의사를 물어 결정하겠다는 것이 대통령의 공약이어서 이 총리 또한 대국민 동의를 걱정하여 우려섞인 표현을 하면서 일부 언론들의 기사토막내기가 이 총리를 난감하게 만들었다는 평가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아울러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차질 없는 이전을 포함해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만들어가는데 정부가 주도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앞뒤 잘린 기사로 세종시완성을 목전에 두고 불필요한 신경전을 야기 시키는 일부 언론에 의한 세종시 완성의 걸림돌로 작용되지 않을까하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또한 대국민 통합과 단합으로 세종시완성을 목전에 두고 일부 사회단체의 맹목적이면서 보여주기식 언론몰이 또한 자제되어야 할 것이다. 세종시 완성은 지역의 감정을 넘어 국민 대통합이 우선되어야만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종시에 대한 아무리 작은 부정이라도 큰 포용으로 감싸고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수용하는 열린 가슴만이 대한민국속의 세종시를 완성할수 있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폭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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