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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지에서 원인 미상의 사체 인양

 

조치원읍 신흥지 물위에 죽은사람이 떠있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대원과 경찰이 사체를 인양하고 있다.  [사진-세종소방서]

 

조치원읍 신흥리 문화예술회관 앞 신흥지에서 23일 오후 3시 31분경 물위에 죽은 사람이 떠있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119소방대는 경찰과의 긴밀하고 신속한 공동대응으로 신고접수 18만인 오후3시49분에 사체를 인양했다.

 

경찰조사결과 사망자는 83년생 남자로 정신장애 3급인 것으로 확인되었고 사체는 중앙장례식장에 임시 안치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은 현재 경찰이 조사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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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4 09: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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