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署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회의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에서는 1일 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추진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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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추진본부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세종경찰서) |
이날 회의는 조경호 여성청소년과장을 본부장으로 관련 기능별 실무자들이 참석하였으며, 3대 치안정책(젠더폭력 근절, 학대·실종 대응 강화, 청소년 보호)의 추진사항 점검 및 내실화를 위해서 마련됐다.
특히, `카메라등이용촬영범죄´에 대한 여성이 가지는 불안감을 해소키 위해서 9월 한달을 다중 이용시설 불법카메라 설치여부에 대해 일제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이에 대한 기능별 추진사항을 논의하였다.
세종경찰서는 `불법촬영´ 및 `성폭력´ 범죄 등에 강력히 법적 대응하고 피해 구제에 노력함으로써 여성이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서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