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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요리쿡, 조리쿡, 봉사쿡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김미숙)이 2017년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홈베이킹, 반찬만들기 강좌 등 요리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한솔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이 빵과 반찬 등 요리를 배우고 있다.(사진-세종시청)

조리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제빵과 요리를 배우고, 요리교실에서 배운 재능을 발휘해 지역주민들에게 나눔 봉사도 실천할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미숙 동장은“완벽한 조리시설이 갖춰진 곳에서 요리를 배울 수 있어 주부들의 호응도가 높다”며 “수강생들은 원하는 빵과 음식을 배울 수 있고 이웃들에게 사랑도 나눌 수 있어 더욱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한솔동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분기 1회 이상 요리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빵과 반찬을 만들어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나눔 봉사를 실천키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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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4 1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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