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위원장 선출 및 특별위원회 구성 등 향후 계획 의지 피력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8일(금)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정준이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에는 이충열 의원(제8선거구, 자유한국당)을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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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사진-세종시의회) |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정준이 위원장, 이충열 부위원장을 비롯한 김복렬, 김원식, 박영송, 서금택, 윤형권, 이충열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8년 6월 30일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준이 의원은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에서는 세종시가 행정수도임을 헌법에 명문화될 수 있도록 개헌 당위성 논리 개발은 물론,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앞으로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 방문, 대국민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市 집행부, 시민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