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환경정화 활동
(재)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사장 유주현)은 8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새뜰마을 지구에서 재단 관계자와 주민, 해비타트, 시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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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환경개선사업(사진-세종시청)

▲ 단체사진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민·관의 모범적인 협력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이 중심이 되어 성공적인 침산새뜰마을사업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침산새뜰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40가구에 대해 집고치기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