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상철·엄미숙·김홍영)는 추석 전까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4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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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진-세종시청) |

지난 8월 23일부터 진행된 이번 사업은 노후된 주택의 도배,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 취약계층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행복한 미래 금남´복지기금으로 진행된다.
김홍영 면장은“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협의체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한 미래 금남´은 풀뿌리 모금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