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덕특구~세종시 연서면 국촌리 광역도로 추진하는 대전광역시 - -대전시 6km, 세종시 26km 추진
  • 기사등록 2017-09-15 14:07:04
기사수정

대덕특구~세종시 연서면 국촌리 광역도로 추진하는 대전광역시

-대전시 6km, 세종시 26km 추진

 

유성~세종간 광역도로 용량포화로 세종시생활권 이용자의 출·퇴근시 금심한 교통불편으로 연계교통체계 구축망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양 지자체의 협업으로 유성~세종간의 도로용량확보로 광역교통 접근성 및 이동성제고와 교통량 분산효과에 따른 이동시간 단축 등 경제효과가 유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광역시주도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대전 대덕특구에서 세종시 연서면 일원까지의 32Km구간을 폭 25m 왕복 6차로로 추진되며 대전광역시 구간 사업비 1,400억원과 세종시 구간 사업비 6,100억원 등 총 7,500원의 국비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전시는 세종시 순환도로망 계획과 대전시 우회구간을 연결하는 광역도로 국비사업 추진을 위해 이를 행복청 광역교통개선대책(변경)에 반영 되도록 상호 협력하고 하반기 충청권행정협의회 협력안건으로 확정하여 행복청 광역교통개선대책(변경)에 반영을 위한 공동 요청하기로 14일 열린 행정협의회에 협조를 구하였다.

 

이에 대해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시 서남부 외곽순환망 구축차원에서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세종시 구간 사업비(7,500억원)가 많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최적의 실행방안 등에 대한 세부검토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15 14:07:0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