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멕시코 지진 체류 국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라!
-19일 발생한 멕시코 지진으로 인한 한국인 사망자 유가족에 대사관이 최대한 영사조력 제공

이낙연 국무총리는 9월 19일(현지시각) 발생한 멕시코 지진으로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된 우리국민 이모씨와 유가족에 대해 외교부 및 주멕시코대사관이 최대한의 영사 조력을 제공토록 지시했다.
또한 이 총리는 외교부와 주멕시코대사관이 체류 국민의 추가 피해 여부를 지속 파악하고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우리 국민이 지진 관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진 관련 진행상황을 신속·정확하게 알리도록 지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