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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캠프를 즐기며 가족의 사랑을 느꼈어요 - 부강초, 가족이라면 누구나! 가족캠프 열어
  • 기사등록 2017-09-25 14: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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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캠프를 즐기며 가족의 사랑을 느꼈어요

부강초, 가족이라면 누구나! 가족캠프 열어

부강초등학교(교장 민방식)가 22일(토)부터 이틀간 30여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충남 논산 KT&G 상상마당에서 가족캠프를 열었다고 25일(월) 밝혔다.

▲ 부강초등학교가 22일(토)부터 이틀간 30여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충남 논산 KT&G 상상마당에서 가족캠프를 열었다. 사진은 지난 22일 진행된 가족캠프 단체사진

▲ 캠프에 참여하는 참가자 모습(사진-세종시 교육청)

부강중학교와 연계한 이번 캠프는 부모님과의 동행을 위주로 이뤄졌던 기존 캠프의 한계를 극복하고 형제자매, 이모, 고모, 할머니, 할아버지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족이라면 누구나! 가족캠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됐다.

별밤아트, 바리스타체험, 환한 미소를 담은 가족 사진촬영, 5분 영화만들기와 캘리컵 만들기 등을 함께 하며 가족이라는 이름 안에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부강초 한 학생은 “즐거운 추억이 되고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캠프였다.”면서, “이 즐거웠던 시간을 항상 기억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민방식 교장은 “이와 같은 활발한 가족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유의미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하는 행사를 마련하여 행복을 함께 실천하고, 학생들이 꿈과 사랑, 즐거움이 가득찬 나날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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