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스토리, 토이스토리
국민연금공단 세종지사(지사장 이종회) 재능기부 봉사단(토이스토리(Toystory))은 지난 22일(금) 전의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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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2.(금) 전의초등학교에서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어린이들과 장난감을 조립하고 있다.(사진-국민연금공단세종지사) |

▲ 9.7.(목) 부강초등학교에서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어린이들과 장난감을 조립하고 있다.
이날 공단 직원들은 전의초등학교 특수반(장애 아동)을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특히 봉사단은 어린이들과 함께 블록 장난감을 조립하고 역할 놀이를 하는 등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갔다.
2015년도 6월 국민연금공단 세종지사 개소와 함께 지사 직원들의 봉사 동호회로 출범한 `토이스토리´는 2016년 공단의 공식 재능기부 봉사단으로 활동을 개시하였다.
세종시민들의 아동보육 관련 높은 욕구를 반영하여 2015년도 세종시 도담동 공동육아나눔터 및 2016년도 다문화 가정에 장난감 약 100점을 기부하였다.
2017년도에는 세종시 교육청의 업무협조로 초등학교 특수반까지 확대하여 연서초등학교, 부강초등학교 및 전의초등학교를 방문하여 34점의 장난감 기부 및 역할 놀이로 미래세대와 소통하는 지역 대표 봉사단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가족처럼 더욱 깊이 있는 인연을 만들어가는 스토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