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
소정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선각)은 26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기관 및 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소정면은 이에 앞서 지난 17일과 24일에도 바르게살기위원회 등과 함께 관내 둘레길 등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청소하는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