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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서점과 협의하여 추석연휴 기간에도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이용방법
추석연휴 서비스 이용가능 서점과 기간은 ▲교보문고(어진동, 10월 4일 제외) ▲세이북스(어진동, 10월 8일 제외) ▲세종문고(아름동, 10월 3~6 제외) ▲영풍문고(어진동, 매일 가능) ▲홍문당(조치원, 10월 3일~6일 제외) 등이다.

 

한편,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시민이 읽고 싶은 책을 동네서점에서 바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8월 16일 개시이후 하루 평균 100여권을 신청하는 등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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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7 1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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