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택시 70대 증차된다!
-법인택시 10대, 개인택시 60대 증차계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급격한 인구 유입과 증가속에 대중교통의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교통여건 향상을 위해 총 70대의 택시를 증차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증차되는 택시는 법인택시 10대를 포함하여 개인택시 60대 등 총70대의 택시가 증차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증차계획은 오는 29일 공고를 통해 발표될 계획이다.
그 동안 개발예정지 내 택시이용에 불편을 느끼던 시민과 청사를 방문한 방문객들의 교통여건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