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훈훈한 기부 이어져
한국지엠, 세종세무서, 영풍문고, 교통장애인협회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훈훈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
| ▲ 추석명절 훈훈한 기부(사진-세종시청) |
한국지엠은 29일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500만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으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6대의 차량을 지원하는 차량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요나의 집, 에코디자인 장애인보호작업장, 꽃동네치료공동체, 부강지역아동센터 등 각 시설로 지원된다.
이에 앞서 25일에는 세종세무서에서 시청을 방문, 1,000만원의 성금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총 10가구에 100만원씩 전달됐으며, 같은 날 영풍문고에서는 베스트셀러 및 신간도서 491권(153 종)을, 한국교통장애인세종시협회에서는 지팡이 250개를 각각 기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