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도시 세종시 큰 사고 없이 연휴 보내....
-화재 3건, 안전 및 구조 82건 -

지난 9월 27일 세종소방본부가 도담동 고층 아파트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연휴를 맞아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총력을 기울인 가운데 별다른 큰 사고 없이 추석연휴를 보낸 것으로 집계 되었다.
7일 현재 세종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차량화재 1건, 주택화재 2건, 생활안전 62건, 일반구조 20건에 13명의 인명구조활동을 편 것으로 나타났으며 발생한 사고 대부분이 부주의로 인한 경미한 사고로 나타났으며 평상시와 같은 평온한 연휴기간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추석당일 4일 21시10분경 전의면 금사리 농로길에서 발생한 1톤 화물차 단독 전복사로고, 화물차량이 약 15미터 아래로 추락하여 사망1명,부상1명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주변을 안타깝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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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종소방본부제공]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