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축제 개막식에 시민 5만여명 몰려..
-행사장 빠져나오는데만 1시간 넘게....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과 지휘자 금난세씨가 세종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종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최하는 제5회 세종축제 개막식에 인근 지역민과 세종시민 약 5만여명이 몰려 3일간 열리는 세종축제의 성공을 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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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축하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개막식이 열리는 호수공원 주무대주변에는 개막공연을 감상하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었고 마련된 1,200여석의 좌석을 배정받지 못한 시민들은 전망좋은 자리를 확보하고 공연을 감상하였다.
중앙무대 주변 잔디밭과 계단 등에는 시민 10,000여명이 운집하여 개막식공연을 감상하고 관람석을 확보하지못한 시민들은 주변의 체험부스와 푸드트럭존을 오가며 또다른 세종축제를 만끽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