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초등교원 4,088명 모집에 6,610명 지원
-대전, 세종 높은 경쟁률 보이며 선호도 높은 것으로...-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8학년도 초등교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4,088명 모집에 총 6,610명이 지원하여 경쟁률 1.62:1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3년간 미달이었던 강원 등 5개 교육청은 경쟁률은 1:1로 약간 상회하였고 `18년 임용시험의 경우 미달 교육청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의 경우 지난 17년에는 80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하여 1.91대1의 경쟁률에서 18년에는 60명 모집에 185명이 지원3.08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해 신설학교의 영향으로 268명 모집에 616명이 지원 2.3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18년에는 70명 모집에 238명이 지원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3.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5명모집에 43명이 응시하여 8.6대1의 경쟁률을 보인 광주에 이어 가장높은 3.4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초등교원 지망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