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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바이크 300여대 전북진안에 모였다! - 전북 진안에서 2017 진안홍삼배 캔암스파이더 대회 개최
  • 기사등록 2017-10-16 12: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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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바이크 300여대 전북진안에 모였다!

전북 진안에서 2017 진안홍삼배 캔암스파이더 대회 개최

 

7.000만원이 넘는 바이크가 한껏 자태를 뽐내며 동호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전라북도 진안군(군수 이항로)가 2017 진안홍삼축제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400여명의 바이크 동호회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캔암스파이더 랠리투어를 15일 진안군청에서 개최하였다.

 

한 시민이 캔암스파이더 바이크 앞에서 기념촬영을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바이크 혁명의 롤모델로 부상하는 3바퀴 바이크의 멋진 자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에 개최된 랠리투어에는 전국의 바이크동호회원 약 400여명이 각자 자신의 애마를 직접타고 대회에 참석하여 진안군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희귀 바이크와 고가의 명품바이크가 군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일반인들의 바이크에 대한 편입견을 해소시키는 랠리투어의 질서정연한 투어행렬을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각 동회회 리더들의 역할분담 수행 또한 도로를 주행하던 자동차 운전자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등 바이크투어의 진수를 선 보였다.

 

특히 용담댐을 한 바퀴 돌아 군청으로 재집결하는 랠리투어는 그야말로 장관을 연출하며 길가의 농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였다.

 

웅장하면서도 질서정연한 바이크의 행렬이 용담댐을 투어하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전국에서 모인 명품바이크의 진안군 방문으로 진안군은 세계바이크의 전시장이 되었고 특히 캔암스파이더는 바이크의 혁명을 불러일으키며 동호인 사이에서도 인기몰이와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캔암스파이더는 기존의 2바퀴에서 앞바퀴 2개를 구현하면서 3바퀴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작지만 약 1,300CC이상의 배기량을 자랑하고 2륜 바이크의 약점인 안전성을 확보하며 위험요소 때문에 바이크를 꺼려왔던 이들의 심금을 자극할 것으로 보여 바이크의 저변확대와 혁명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랠리투어에 참가한 동호회 대표가 안전운행과 교통법규 준수의 실천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대회를 주관한 타고 신준용 회장이 개회사를 통해 안전운행과 교통법규준수를 통한 투어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전국에서 동호별로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용담댐 주변 랠리투어 전 안전운행을 맹세하고 투어 중 자동차에 대한 배려를 약속하고 행사가 끝난 후 행사의 흔적을 청소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어 대회를 지켜보던 군심을 자극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모닝캄 클럽 이창현 회장.

우수상을 수상한 캔암스파이더의 알에프씨 팀.

참가전원을 데리고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전남 여수의 할리동호회에게 장려상이 돌아갔다.

 

이날 랠리투어는 속도갱쟁이 아닌 주변경관을 몸으로 느끼며 안전운행과 주변을 우선 배려하는 격조 높은 투어로 진행 되었으며 랠리투어후 투어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참여신청자 전원을 인솔하여 참여한 전남 여수 할리동회회 박인수 회장에게는 장려상이, 캔암 스파이더 알에프씨 팀에게 우수상이, 특히 202명의 동호회원을 대회에 참가 시키고 교통법규와 모범적인 랠리투어를 진행한 모닝캄 클럽의 이창현 회장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투어 동영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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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6 12: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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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견(총 1 개)
  • 배상현2017-10-17 11:32:49

    정말장관이었습니다ㆍ바이크300여대가나란히행렬하는모습정말멎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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