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세종시민 결의대회 열린다
-24일 오후 3시부터 세종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0일 세종축제 기간중 이춘희 시장과 정준이 세종시의원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염원을 담아 시민들에게 홍보전을 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가 24일 오후 3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28만 세종시민 결의대회를 개최 한다.
세종시 택시 282대(법인택시 124대, 개인택시 158대) 기사들이`행정수도 완성 택시 홍보단´을 구성하고, 17일 조치원생활체육공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릴 결의대회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고준일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5개 정당 세종시당 위원장, 시의원 및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수도완성 세종시민대책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대회는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인식 및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행정수도 개헌 염원을 담은 세종시민들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