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행정수도 개헌 국회 대토론회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 2층에서 11월6일 오후2시 개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을 좌장으로 행정수도 개헌 국회 대토론회가 11월6일 오후 2시에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지난 24일 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28만 세종시민을 대표하는 “행정수도 완성 시민대책위”가 24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수도 개헌 세종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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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정준이 의원을 포함한 전의원들은 제45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마지막날인 25일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수도 개헌헌법 명문화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하고 촉구 결의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이날 대 토론회는 세종특별자치시와 이해찬 국회의원 및 행정수도완성세종시민대책위가 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의원을 좌장으로 조명래 단국대 교수와 박진완 경북대 교수가 주재발표를하고 강현철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임석규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윤수정 공주대학교 교수, 이민원 광주대 교수, 오동석 아주대 교수가 토론을 벌인다.
국회에서 개최되는 개헌 관련 토론회에 28만 세종시민의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세종시 완성의 염원을 담은 세종시민의 참여가 주목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물안 목소리보다 대한민국 전체 국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만큼 국민정서에 위배되지 않으며 현재의 세종시 현황을 대내외에 알려 행정수도의 당위성을 홍보해야할 중요한 시기에 개최되는 토론회장에 관심있는 많은 세종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