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에서 즐기는 만원의 행복 !
-절정인 계룡산 단풍 즐기고 산삼 갈비탕으로 몸보신하는 웰빙여행-

세종특별자치시에서 15분만 달리면 신비의 명산인 계룡산이 영험한 자태를 뽐내며 많은 산악인과 불심을 품에안은 불자들을 품에 안으려는 듯 고즈넉한 산사의 품을 열고 맞이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 영험한 산으로 옛부터 많은 기도도량과 태고의 사찰 비구니절인 동학사가 자태를 한껏자랑하며 절정인 단풍을 방문객들의 마음에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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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사로 접어드는 오솔길에 형형색색의 단풍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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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표소 가기전 식당골목 입구에서 우측으로 남매탑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를 이용하면 문화재관람료 없이 계룡산 어디든 산행할 수 있고 하산길을 동학사로 정해 내려오면 관람료없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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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단풍을 보려고 전국에서 모인 산악인들과 불심을 가득안고 사찰을 방문한 불자들은 오색으로 물든 단풍에 취한체 계룡산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고 있었다.
또한 이곳 계룡산 동학사는 지금 단풍축제 기간으로 한번 단풍에 취한 가슴을 다양한 먹거리로 두 번 상춘객들의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에지지원을 충전한체 일상에 복귀하기에 충분한 말 그대로 힐링의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이곳 계룡산은 등산코스로도 유명세를 타고 많은 산악인을 불러모으고 있으며 산행 코스가 수십군데로 분산되어있어서 문화재 관람료인 관람료를 지불하지 않고 동학사 입구 우측을 따라오르면 남매탑을 경유 각 봉우리를 산행할수 있고 하산길을 동학사로 정하면 관람료 없이 계룡산 산행과 동학사를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풍에 취한 여운을 간직한체 하산을 하다보면 박정자 삼거리 100미터 전 우측에 대왕산삼 본점이 자리를 잡고 상춘객 및 등산객들에게 몸보신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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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산삼본가를 운영하는 주인부부는 수십년째 산삼을 손수 재배하며 계룡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실비로 보양식을 제공하고 있어서 벌써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곳의 주메뉴인 대왕산삼갈비탕은 산삼을 넣고 폭고아 만든 육수와 갈비의 절묘한 조화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갈비탕 나오기 전 1인당 산삼 1뿌리가 서비스로 제공되고 산삼막걸리 또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다만 이곳의 입구 한편에 마련된 볼거리는 19금 지역으로 성인들만 무료관람을 허용하는 곳이니 아이들의 출입을 금해야만 한다. 어른들의 기다림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주인부부가 자료를 수집하고 전시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요즘같은 단풍이 절정인 계룡산은 동학사 매표소까지의 약6km는 산책 및 가벼운 가족트래킹 코스로도 추천할만하고 계룡산의 기암괴석은 보는 것만으로도 심금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하산길에 산삼으로 일상에서 허약해진 심신을 달래줄 만이천원짜리 산삼갈비탕(산삼1뿌리, 산삼막걸리 무료제공)을 곁들인다면 이것이야 말로 진짜 만원의 행복이라는 말을 실감할수 있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