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없이 빠른열차로 갈아타는 방법
-코레일 톡+ 앱 이용하면 만사 오케이-
[이미지캡쳐-국토부블로그]
직항노선이 없는 지역을 방문할 때 만일의 지연을 위해 일찍 출발하는 경우 중간 경유지에 일찍 도착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예약한 열차 시간보다 일찍 역에 도착했을 때는 코레일 톡+ 앱으로 승변하기(빠른 열차로 바꿔타기)를 이용하면 매우 쉽고 빠르게 취소 수수료없이 다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예약한 열차 시간보다 1시간내지 30분 일찍 역에 도착했을 때 예매한 표를 취소하고 다시 발권하자니 취소수수료가 너무 아깝고 해서 발만 동동 구르던 경험은 누구나 있었을 것이다.
이럴 때에는 나의 현재위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위치 기능을 켜고 여유 좌석이 있을 때, 코레일 톡+ 가 자동으로 일찍 출발하는 기차를 추천해주며 타임 세이빙 서비스를 이용하면 취소수수료가 없이 가장빠른 다음열차를 이용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