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예산 심사・의결
세출예산 7억여 원 감액된 9,854억 1천여만 원으로 수정의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제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4일 동안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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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예산 심사・의결(사진-세종시의회) |
세출예산안은 `세종시 홈페이지 통합유지관리 고도화사업´ 등 19개 사업 16억 5천여만 원이 감액되고, `마을방송장비 설치´ 등 16개 사업 8억 7천여만 원이 증액되어, 총 7억 7,815만 4천원이 감액된 9,854억 1,206만 4천원으로 수정의결 되었다.
김복렬 위원장은 “2018년은 지방선거와 행정수도개헌 등 세종시에 중요한 해”라고 강조하며, “심사한 예산이 단 한 푼도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세밀한 예산운용 계획을 세워 사업을 추진 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정복지위원회 예산심의 결과는 12월 7일부터 시작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5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