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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명물 “북카페” 22일 개관한다! - -10,000여권의 도서와 분리작업을 통한 행정자료 비치-
  • 기사등록 2017-12-05 14: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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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명물 “북카페” 22일 개관한다!

-10,000여권의 도서와 분리작업을 통한 행정자료 비치-

 

22일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북카페”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청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1층 로비를 북카페 형태로 조성하여 책과 친숙한 환경을 조성한다.

 

이곳 북카페에서는 가벼운 대화와 함께 독서를 즐길수 있으며 비치예정인 행정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된다.

 

총 27석의 좌석을 갖춘 북카페가 세종시청의 명물로 잡리잡을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10월 공사에 들어간 `북카페“가 2개월여의 공사 끝에 27석의 좌석을 갖추고 오는 22일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168㎡의 “북카페”에는 공사비만 2억원이 투입 되었고 빈 공간을 활용한 시민들의 쉼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동시에 세종시청의 명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며 10,000여권의 도서와 행정자료가 비치될 예정이다. 다만 이곳은 음식물 반입이 제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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