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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6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은 15(금)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1월13일부터 33일간의 회기로 진행된 제46회 2차 정례회를 마무리 하였다. 

▲ 세종시의회, 제46회 제2차 정례회 폐회(사진-세종시의회)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소관 실국에 대해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27건의 조례안, 1건의 규칙안, 15건의 동의안, 2건의 결의・건의안 등을 처리하였고, 많은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6명)´, `시정질문(12명)´을 통해 세종시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난 12일에 있었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정봉) 회의에서는 전년도 대비해 2,613억 원(21%) 증가한 세종시 2018년도 예산안(1조 5,033억 원)을 심사함에 있어, 새벽까지 이어지는 장기간의 회의를 진행하는 등 심열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고 해당 안건은 이번 제5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의 모습 (사진-세종시 의회)

고준일 의장은 “그 어느 해보다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며 “다가오는 무술년에도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원칙이 바로 선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회의를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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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5 14: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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