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교실에서 만나는 나의 미래 직업 발견」 진로체험프로그램 성료
휴모노이드, 플로리스트 등 미래 직업 4개 과정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5일(금)부터 22일(금)까지 일주일간 관내 14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494명을 대상으로 「`교실에서 만나는 나의 미래직업 발견´, 진로체험프로그램(이하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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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5일(금)부터 22일(금)까지 일주일간 관내 14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494명을 대상으로 「`교실에서 만나는 나의 미래직업 발견´,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은 21일(목) 진행된 아름중학교 진로체험프로그램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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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휴모노이드 ▲슈가크래프트 ▲플로리스트 ▲나는야 DIY전문가 ▲테라코타 5개 과정으로, 학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면서 내면에 잠재되있던 창의성을 일깨우고 미래의 다양한 직업에 적합한 본인의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석훈 학생은 “로봇과 휴모노이드 체험을 했는데 직접 만지고 조작해보는 경험을 통해 흥미와 재미를 느껴 좀 더 진지하게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영란(아름중학교) 교사는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매우 만족스러워 하였고 본인들의 장래희망을 좀 더 구체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내년에도 더 다양하고 참신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교와 학생들이 원하고 만족하는 행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