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최교진 세종교육감, 신년 화두는 `절문근사(切問近思)´ - 간절한 마음으로 학교 현장의 일상 변화시키려
  • 기사등록 2018-01-02 11:27:25
기사수정

최교진 세종교육감, 신년 화두는 `절문근사(切問近思)´

간절한 마음으로 학교 현장의 일상 변화시키려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은 2018년 신년 사자성어를 `간절한 마음으로 묻고 가까운 곳부터 깊이 생각하라´는 뜻의 사자성어 `절문근사(切問近思)´로 정했다.

지난해는 `큰 뜻을 품고 멀리 바라본다´는 뜻인 `대지원망(大志遠望)´을 화두로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세종교육을 안정화하고 학교혁신을 확산시켰으며 고교공동교육과정 운영 등 세종교육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한다.

`절문근사´는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교육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학교 현장의 일상적 문화와 정책의 세세한 부분을 살피고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최 교육감은 “지난 해는 세종교육을 큰 틀에서 한 단계 도약을 이루었다”며 “새해에는 지난 해 펼친 정책을 세밀하게 보완해 나가고 한 아이 한 아이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간절한 마음으로 학교 현장을 살피고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02 11:27:2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