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18년 14,201세대 입주한다!
-올해 입주물량 절반이상이 상반기에
-1/4분기 7,394세대, 2/4 3,599세대, 3/4 1,905세대, 4/4 1,303세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018년 세종시 공동주택 입주물량이 지난해 15,270세대보다 1,069세대 감소한 14,201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복청에 따르면 18년 1/4분기에 입주예정인 아파트는 3-1생활권의 신동아(363세대 18년 1월 입주예정), 2-1생활권의 중흥(370세대, 18년 1월), 포스코+계룡+금호(1,084세대, 18년 2월), 3-1생활권의 근화(331세대 18년 2월), 2-2생활권 LH의 국민임대(906세대, 18년 2월), 2-1생활권의 한신제일(2,510세대, 18년 3월), 현대(1,631세대, 18년 3월), 2-4생활권의 A+세종 도시형 아파트 162세대가 3월 입주 예정으로 총 7,394세대가 1/4분기에 입주할 예정이다.
2/4분기 입주물량은 4월 입주예정인 3-2생활권의 LH 국민임대(674세대), 2-1생활권의 중흥(1,076세대), 포스코+금호+계룡(333세대)와 5월 입주예정인 1-1생활권의 현대엔지니어링(667세대), 6월 입주예정인 3-1생활권의 대림(849세대) 등 총 3,599세대가 입주예정이다.
3/4분기에는 3-1, 3-2 생활권에 중흥건설(1,015세대, 890세대)가 8월에 입주할 예정이고 4-4분기에는 1-1생활권의 원건설(555세대, 18년 11월), 4-1생활권의 계룡+보성(10년 임대, 362세대, 12월입주), 2-2생활권의 부원(386세대, 12월 입주 예정) 등 1,303세대가 입주예정으로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