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지방자치사무이관 본격 착수 - -19년 1월 시행 앞두고 사무관 1명, 6급 1명 행복청에 파견-
  • 기사등록 2018-01-08 14:42:48
기사수정

세종시 지방자치사무이관 본격 착수

-19년 1월 시행 앞두고 사무관 1명, 6급 1명 행복청에 파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9년 1월 시행을 앞둔 건축·주택 관련 자치법규 제·개정과 이관될 자치사무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세종시청 건축직(건축사무관, 6급 주무관)을 8일부터 이관 시까지 행복청에 파견하고 지방자치사무이관에 대한 업무를 본격 착수하였다. 

▲ 세종시 전경 사진

그동안 행복청이 수행해오던 지방자치 사무가 세종시로 이관 되는 내년 1월부터는 세종특별자치시 개발예정지역과 예정외 지역의 행정업무가 일원화 되어 그동안 지적되온 행정효율의 극대화를 통해 명품세종시를 구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세종특별자치시의 읍·면과 행복청의 동·예정지역 옥외광고물 관리 등에 관한 사무 규정의 차이로 인해 일관성 있는 관리가 어려웠지만 올해 1월말로 예정된 옥외광고물 관리가 세종시로 이관되어 행정의효율을 극대화하고 시민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개발에서 보전·관리 및 재생으로 도시정책 패러다임 변화로 시민적 요구 다양화와 지역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건축자산의 창의적 활용을 위해 지역 건축자산에 대한 체계적 관리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 19년 1월 이관 예정인 주태건축관련 사무이관으로 세종시는 쾌적한 건축도시환경을 위한 건축행정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풍요로운 건축자산 기반을 구축하게된 세종특별자치시는 한옥 활성화를 위해 한옥을 신축 모집하고 15동의 한옥에 대해 공사비의 50% 범위내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건축문화 리딩도시 세종시”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상승시키고 산·학연 참여를 통한 건축의 공공적 가치 실현과 건축문화 진흥 도모를 위한 제1회 세종건축문화제도 개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08 14:42:4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현재의견(총 1 개)
  • 우연히2018-01-08 17:04:03

    기사를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잘 안 읽혀요.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글 쓰는 연습, 많이 하셔야겠습니다. 기자님 화이팅~

    0 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