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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제주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해답제시 - - 2018 대한민국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비전회의 개최 -
  • 기사등록 2018-01-26 14: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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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제주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해답제시

- 2018 대한민국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비전회의 개최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및 38개 사회과학 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년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비전회의´가 24일~26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세종시장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2018년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비전회의가 열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해법으로 행정수도 개헌을 내놓으며

정부와 학계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세종시청]

제2세션(11:00~12:30) 대한민국의 새지평을 여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공론의 장에서 성경륭 교수(한림대 사회학과,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를 좌장으로 정부측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과 자치단체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참석하여 학계와 열띤 토론후 기념촬영을...[사진-세종시청]

 

이번 회의는 저출산‧고령화, 저성장‧양극화, 지방소멸 등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 정부와 학계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회의는 24일 개막식과 개막세션을 시작으로, 독일‧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세션이 진행되었다.

 

25일에는 사회과학 분야 38개 학회 주관으로 정치·경제·사회·행정·국토·정책·지방자치·지리·농업과 농촌·지역 등 9개 주제별 세션과 세종-제주 특별자치분권위원회 특별세션이 동시에 진행되었고 오늘 26일에는 이틀 간 진행된 토론 내용을 종합‧정리하고, 정부부처와 지자체 관계자, 전문가 등의 토론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것으로 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특히 마지막 날인 오늘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2018년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비전회의가 열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해법으로 행정수도 개헌을 내놓았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38개 사회과학 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후원한 이번 비전회의에서는 저성장과 양극화, 지방 소멸 등 대한민국 사회가 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방안들이 제시됐다.

 

이번 비전회의에서 이춘희 시장은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목표는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되어야 이루어질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수도 문제를 헌법적 차원에서 정리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여 정부와 학계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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